슈주·에프엑스, 中서 한·중·일 콘서트 참석
수정 2011-09-22 10:09
입력 2011-09-22 00:00
한류스타 그룹 슈퍼주니어와 에프엑스, 가수 강타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중국 최초 한.중.일 콘서트에 한국 대표로 공식 초청됐다고 SM이 22일 밝혔다.
그룹 슈퍼주니어
연합뉴스
에프엑스
연합뉴스
이들은 오는 25일 오후 7시 중국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인 냐오차오 국가체육장에서 열리는 대형 콘서트 ‘삼국연예-중일한풍운음악성전’ 무대에 한국 대표 가수로 오른다.
또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중국어권 유닛인 슈퍼주니어-M과 장리인은 중국 대표 가수로 초청받았다.
중국 가수로는 리위춘, 사정봉, 타오저, 뉘즈12러팡 등이, 일본에서는 에그자일(EXILE), 구라키 마이, 해피니스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국연예-중일한풍운음악성전’은 중시전매고분유한공사, 북경북오집단유한책임공사, 북경시대외문화교류유한공사가 공동 주최하며 다음 달 중국 최대 명절중 하나인 국경절 연휴기간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들은 오는 25일 오후 7시 중국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인 냐오차오 국가체육장에서 열리는 대형 콘서트 ‘삼국연예-중일한풍운음악성전’ 무대에 한국 대표 가수로 오른다.
또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중국어권 유닛인 슈퍼주니어-M과 장리인은 중국 대표 가수로 초청받았다.
중국 가수로는 리위춘, 사정봉, 타오저, 뉘즈12러팡 등이, 일본에서는 에그자일(EXILE), 구라키 마이, 해피니스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국연예-중일한풍운음악성전’은 중시전매고분유한공사, 북경북오집단유한책임공사, 북경시대외문화교류유한공사가 공동 주최하며 다음 달 중국 최대 명절중 하나인 국경절 연휴기간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