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공익근무 마치고 소집 해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8-23 11:34
입력 2011-08-23 00:00
배우 김래원이 23일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이미지 확대
김래원
김래원
김래원의 소속사는 이날 “본인 요청에 따라 팬들을 초청하지 않고 비공개로 소집해제 절차를 밟았다”고 밝혔다.

김래원은 이번 주 중으로 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촬영 현장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래원은 2009년 8월 13일 입대한 뒤 서울 남산도서관 등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