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오리콘 9위로 일본 입성
수정 2011-08-04 11:12
입력 2011-08-04 00:00
걸그룹 시크릿이 오리콘차트 9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일본 입성을 알렸다.
시크릿
TS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니뮤직재팬과 손잡고 일본활동을 시작한 시크릿은 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마돈나’로 오리콘 데일리차트 9위에 올랐다.
시크릿은 지난달 도쿄에서 연 쇼케이스를 통해 현지로부터 “주목할만한 차세대 한국 걸그룹”이라는 호평을 들었다. 3일 BS재팬의 ‘메이드 인 BS 재팬’생방송에 출연하며 현지 프로모션에 돌입한 시크릿은 4일 후지TV의 여름이벤트인 ‘메자마시 라이브 2011’. 6일과 7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악수회 등으로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이어간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TS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니뮤직재팬과 손잡고 일본활동을 시작한 시크릿은 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마돈나’로 오리콘 데일리차트 9위에 올랐다.
시크릿은 지난달 도쿄에서 연 쇼케이스를 통해 현지로부터 “주목할만한 차세대 한국 걸그룹”이라는 호평을 들었다. 3일 BS재팬의 ‘메이드 인 BS 재팬’생방송에 출연하며 현지 프로모션에 돌입한 시크릿은 4일 후지TV의 여름이벤트인 ‘메자마시 라이브 2011’. 6일과 7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악수회 등으로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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