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최종회 7월 개봉
수정 2011-05-10 12:13
입력 2011-05-10 00:00
’해리포터’ 시리즈 최종회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가 오는 7월14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고 이 영화 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 코리아가 10일 밝혔다.
영화는 해리 포터와 볼드모트의 최후 결전을 그린다. 해리가 이끄는 불사조 기사단과 볼드모트의 군단이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는 내용이다.
’죽음의 성물 2’는 2001년 ‘해리포터 : 마법사의 돌’ 이후 시리즈 8번째 작품이다.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대니얼 레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등 1편부터 출연한 주인공 3인방이 마지막편까지 책임진다.
연합뉴스
영화는 해리 포터와 볼드모트의 최후 결전을 그린다. 해리가 이끄는 불사조 기사단과 볼드모트의 군단이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는 내용이다.
’죽음의 성물 2’는 2001년 ‘해리포터 : 마법사의 돌’ 이후 시리즈 8번째 작품이다.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대니얼 레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등 1편부터 출연한 주인공 3인방이 마지막편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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