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녀의 구역’ 1박 2일, 5월에 여배우 특집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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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4-28 15:19
입력 2011-04-28 00:00
‘금녀의 구역’과 다름 없었던 KBS 2TV 주말 예능프로 ‘해피선데이-1박2일’에 여배우들이 등장한다. 제작진은 여배우 섭외가 끝나면 다음달 6일, 7일 이틀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9일 복수의 방송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1박2일’ 제작진은 5월에 ‘여배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기획 중이다.



출연자로 최지우가 거론되고 있지만 제작진은 여러 여배우를 놓고 검토하고 있다. 최지우 측도 “섭외 요청이 들어온 것은 맞지만 아직 출연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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