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현빈 휴가기간 극비 방한…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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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4-25 14:15
입력 2011-04-25 00:00
‘탕웨이. 현빈 휴가기간 극비 방한 왜?’

톱스타 탕웨이(32)가 지난 24일 극비 방한해 현빈(29)과의 열애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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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탕웨이
현빈과 탕웨이는 지난해 영화 ‘만추’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고 지난 2월 영화가 개봉된 직후 “현빈과 탕웨이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탕웨이 때문에 현빈이 여자친구와 결별을 한것 같다”는 뜬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특히 탕웨이의 이번 방한은 현빈이 해병대 신병교육을 마치고 지난 23일 첫 휴가를 받아 나온 기간과 묘하게 일치해 소문을 부채질하고 있다. 24일 비공식 일정으로 입국한 탕웨이는 서울 서교동 시네마 상상마당에서 가진 영화 ‘만추’의 관객과의 대화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영화 관계자는 25일 “탕웨이의 방한이 비공식 일정이라 방한 목적은 알 수 없다”면서 “탕웨이가 갑자기 귀국. 마침 잡혀 있던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 것이며 현빈의 휴가일정과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

한편. 탕웨이의 깜짝 방한에 네티즌들도 들썩이고 있다. “현빈 휴가기간에 절묘한 타이밍.비밀입국은 수상하다” “현빈. 이번에는 탕웨이와 비밀연애?”등 댓글을 달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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