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이지아 위자료 소송… 팬들은 감쪽같이 속았다
수정 2011-04-22 01:12
입력 2011-04-22 00:00
재산 55억 법정 다툼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1-0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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