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출연
수정 2011-04-11 13:57
입력 2011-04-11 00:00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이 MBC가 6월 선보이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Dancing With The Stars)에 출연한다.
박칼린
MBC 관계자는 11일 “6월 선보이는 ‘댄싱 위드 더 스타’에 박칼린이 도전자로 출연한다”며 “박칼린 외에 현재 다양하게 캐스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MBC플러스미디어에 따르면 총 12부작으로 제작되는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연예인과 사회 저명인사가 짝을 이뤄 각종 댄스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총 10여개팀이 출연한다. ‘위대한 탄생’ 후속으로 6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영국 BBC가 방송해 큰 인기를 끈 ‘스트릭틀리 컴 댄싱(Strictly Come Dancing)’의 판권을 MBC플러스미디어가 구입해 MBC프로덕션이 제작한다.
MBC플러스미디어는 “가요계뿐 아니라 스포츠, 문학,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을 열어놓고 있다”며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의외의 분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MBC 관계자는 11일 “6월 선보이는 ‘댄싱 위드 더 스타’에 박칼린이 도전자로 출연한다”며 “박칼린 외에 현재 다양하게 캐스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MBC플러스미디어에 따르면 총 12부작으로 제작되는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연예인과 사회 저명인사가 짝을 이뤄 각종 댄스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총 10여개팀이 출연한다. ‘위대한 탄생’ 후속으로 6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영국 BBC가 방송해 큰 인기를 끈 ‘스트릭틀리 컴 댄싱(Strictly Come Dancing)’의 판권을 MBC플러스미디어가 구입해 MBC프로덕션이 제작한다.
MBC플러스미디어는 “가요계뿐 아니라 스포츠, 문학,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을 열어놓고 있다”며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의외의 분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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