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시크릿가든’ 카메오 출연, 윤상현에 춤 전수
수정 2010-12-22 13:38
입력 2010-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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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여왕’ 백지영(34)이 SBS 주말극 ‘시크릿가든’에 가수 역으로 깜짝 출연한다. 극 중 삽입곡 ‘그남자’ ‘그여자’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백지영은 13회(25일 방송)의 한 장면을 22일 촬영했다. 극 중에서 공연을 앞둔 톱가수 오스카(윤상현)에게 춤을 지도하는 역할이다. 몸치인 오스카를 구박하는 대사도 있다.
한편. 최근 KBS2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을 끝낸 백지영은 내년 1월 말 출시 예정인 8집 앨범의 녹음과 재킷 촬영 등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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