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인정”…송혜교, 가장 아름다운 얼굴 18위 랭크
수정 2010-12-13 14:04
입력 2010-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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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송혜교(28)의 ‘무결점’ 외모가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배우 등 유명인의 얼굴만을 기준으로 선발하는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은 인디펜던트 크리틱스가 1990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차트로 올해로 21번째를 맞았으며. 올해 1위는 미국 섹시 스타 카밀리 벨이. 2위는 해리포터의 스타 엠마 왓슨이 각각 차지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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