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신정환 돌아오나…매니저 귀국 설득위해 네팔행
수정 2010-11-30 11:43
입력 2010-11-30 00:00
신정환은 지난 8월 필리핀 세부에서 원정도박 의혹이 불거진뒤 홍콩. 마카오를 거쳐 현재 네팔에 머무르고 있다. 지인들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한국에 가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 며 망설였으나 최근들어 “장기체류에 힘들다. 돌아가고 싶다”며 귀국 가능성을 내비쳤다.
남혜연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