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잘금 4인방’ 믹키유천(24). 송중기(25). 유아인. 박민영(이상 24)이 다음달 2일 종방까지 촬영스케줄을 소화한 뒤 휴식없이 빽빽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5월말 첫 촬영을 시작한 이래 미뤄뒀던 광고와 화보 촬영스케줄이 꽃선비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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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주의자 이선준 역으로 연기합격점을 받은 믹키유천은 가수로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믹키유천은 동방신기 전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등과 함께 JYJ를 결성하고. 지난 12일 첫 정규앨범 ‘더 비기닝’을 발매한 상태. 지난 14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아시아월드투어 콘서트 일정을 종영후에도 이어가게 된다. 믹키유천 측 관계자는 “종방 이후 중국 상하이 콘서트와 북미투어가 이어진다. 오는 19일 LA 콘서트까지 스케줄이 휴식없이 계속된다”고 전했다.
김윤식 역의 박민영은 종영 뒤 곧바로 차기작인 호러영화 ‘고양이(변승욱 감독)’촬영에 돌입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종영 뒤 프랑스 파리에서 6박7일간의 화보촬영을 마친 뒤 바로 영화촬영이 이어진다. 휴식시간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성균관 패셔니스타 구용하 역의 송중기와 훈훈한 짐승남 문재신 역의 유아인도 광고 및 화보촬영에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 소속사 관계자는 “밀린 광고와 화보 촬영을 소화하느라 11월 한달은 바쁠 것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