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청춘불패’ 촬영 중 쓰러져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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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9-01 11:09
입력 2010-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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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브아걸’나르샤 연합뉴스
브라운아이드걸스 ‘브아걸’나르샤
연합뉴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1일 방송 촬영 중 정신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나르샤가 오늘 오전 10시20분께 강원도에서 KBS 2TV ‘청춘불패’를 촬영하던 중 쓰러졌다”며 “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나르샤가 ‘맘마미아’라는 곡으로 솔로 활동을 하는 등 빠듯한 스케줄 때문에 과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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