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드라마는 OK, 예능은 글쎄요”
수정 2010-08-12 11:31
입력 2010-08-12 00:00
지난해 SBS주말극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드라마 신고식을 했던 테이는 연기에 여전한 의지를 드러냈다.
반면 예능프로그램은 아직도 두려움이 크다. 그는 “3집때까지는 음악만으로도 겨를이 없어서 예능프로그램을 싫어했는데. 요즘은 재밌게 보고 있다. 그래도 출연은 아직…”이라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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