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쭉길쭉’ 윤아 손가락, 경매 최고가 화제
수정 2010-06-10 11:16
입력 2010-06-10 00:00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와 미료. 애프터스쿨. 레인보우의 노을과 오승아 등도 늘씬한 키처럼 길고 고운 손가락으로 눈길을 끈다.
경매에 나온 핸드프린팅은 손바닥만 보이는 기존의 핸드프린팅과 달리 입체적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수화로 “사랑해요”라는 뜻의 포즈를 비롯해 V자. 동그라미 등 다양한 포즈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다.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계속되는 자선경매에는 소녀시대 윤아.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애프터스쿨. 레인보우. 서인영. 쥬얼리 김은정. 아이유. 정가은 등 여성 스타 33인의 핸드프린팅 34점이 나와 있다. 수익금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어린이재단에 기탁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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