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JYP·SM 등 합작법인 설립해 음악사업
수정 2010-03-19 12:07
입력 2010-03-19 00:00
KPM홀딩스는 향후 신개념 음악 서비스 사업,방송 프로그램 제작 사업,디지털 음원 유통 사업 등을 펼칠 계획이다.7개 음반기획사에는 스타제국,미디어라인,캔엔터테인먼트,뮤직팩토리도 포함돼 있다.
KMP홀딩스의 김창환 대표는 “스마트폰으로 상징되는 모바일 기술 발전 및 IPTV 등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에 따라 새로운 콘텐츠와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해 합작 법인을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