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속도위반 아닌 허니문 베이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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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15 12:59
입력 2010-03-15 00:00
축구선수 정조국(26· FC서울)과 결혼한 탤런트 김성은(27)이 올 가을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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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김성은


김성은의 소속사 측은 15일 “김성은이 현재 임신 3개월”이라면서 “가을께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MBC드라마 ‘살맛납니다’ 촬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1일 결혼에 골인할 당시 김성은은 “되도록이면 빨리 아이를 갖고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는데. 허니문 베이비에 성공했다. 김성은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역시 ‘허니문 베이비 축하해요’라며 팬들의 응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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