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떴2 ‘아이돌 3인방’ 기대 이상 활약
수정 2010-02-08 11:23
입력 2010-02-08 00:00
지난 7일 마지막 방송을 마친 ‘패밀리가 떴다’의 후속으로 오는 21일 첫방송을 하는 ‘패밀리가 떴다 시즌2’의 곽승영 PD부터 이들 아이돌 트리오의 버라이어티 변신에 합격점을 매겼다.
곽 PD는 “윤아. 택연. 조권과 현장에서 버라이어티를 찍어 보니 아이돌 대표주자로서의 명성이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었다. 예능의 흐름과 타이밍을 파악하는 센스가 뛰어난데다 때론 독하게 때론 끈기있는 모습으로 변신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25~26일 강원도 인제 곰배령에서 열린 첫 촬영에서 이들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곽 PD는 “조권은 아이돌이 아닌 다른 멤버들과 함께 촬영을 하니 또 다른 모습이 나왔다. 윤아와 택연 역시 너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 선보일 캐릭터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패밀리가 떴다 시즌2’에는 아이돌 3인방 외에도 김원희. 윤상현. 지상렬. 신봉선 등이 함께 한다.
김영숙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